오오쿠보 양키스가 기면조 레이블을 통해 선보이는 작품. 그동안 아무에게도 보인 적 없던 순수 아마추어 소녀들의 오줌을 그대로 담아냈다.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실제 오줌을 마시고 샤워하는 장면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관람, 음뇨, 입욕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만족시킨다. 수줍어하면서도 강하게 쏟아지는 소변줄기, 그리고 자신의 오줌이 바로 앞에서 마셔지는 것을 보며 "부끄러워요", "역겹다"라고 말하는 생생한 반응까지, 소변을 둘러싼 시각적·감각적 쾌감을 극한까지 추구한 대만족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