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기자 에구치 미키는 여성 전용 유흥업소를 취재하게 된다. 인터뷰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지지만, 마담 사쿠라다 유카리가 미키가 체험 수업에 참여하는 것을 조건으로 승낙하면서 분위기가 반전된다. 처음엔 수줍고 순수했던 미키는 레즈비언 경험을 통해 점차 변화하기 시작한다. 이 업소의 하이라이트는 오일과 로션 플레이. 미끄러운 액체에 흠뻑 젖은 세 명의 여성이 서로의 몸을 감각적으로 탐색하며 정욕의 에로틱한 잔치를 연출한다. 순수한 기자에서 완전히 흥분하고 정욕적인 여인으로 변모하는 미키의 충격적인 성장을 독자들은 놀라움으로 지켜보게 될 것이다. 이 작품은 오직 여성이 여자의 에로틱한 가능성을 진정으로 깨울 수 있음을 강렬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