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 생속옷 옆구리에서 음경을 집어넣고 그대로 사정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제목 그대로 순수한 면 소재의 팬티 옆구리를 통해 음경을 삽입하고, 천과 피부 사이에서 마찰하며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 이 작품의 핵심 포인트다. 전편에 이어 몰입감 있는 연출로 현실적인 감각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면 소재의 부드러운 감촉을 충분히 활용해 시각적이고 촉각적인 자극이 가득한 장면들을 선보인다. 다시 한번 순수한 여고생의 이미지와 솔직하고 강렬한 쾌락의 결합을 통해 독보적인 작품성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