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라는 위치를 빌미로, 그녀들은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며 선택한 어린 남학생들을 유혹하기 위해 대담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개별 지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가고, 란제리 아래 숨겨진 열정은 점점 더 격렬해진다. 학생들의 반응에 맞춰 유혹은 점차 강도를 높여가고, 지도라는 명분 아래 그들의 관계는 깊어진다. 교사로서의 자부심과 사랑의 감정이 충돌하는 속에서 그녀들이 내려야 할 선택은 무엇일까? 그 해답은 오직 이 작품 안에만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