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시 키미에, 18세, 1989년 5월 5일 생, 별자리 황소자리, 혈액형 A형, 사이타마현 출신. 체리즈 제작팀이 수개월에 걸쳐 기획한 작품으로, 주제는 '인터넷 카페 난민'이다. 최근 일본 국회에서도 논의된 이 문제는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원래는 가정을 떠나 생활할 곳이 없는 젊은 여성들에게 국한된 문제로 여겨졌으나, 점차 더 광범위한 사회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본작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흐리며 인터넷 카페 난민의 실상을 담아낸 사회적 시선이 담긴 자촬 다큐멘터리로,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