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웍스가 '삽입왕'을 선보인다. 사토 히로미가 데뷔작 '처음으로 자가 검열' 이후 두 번째 자가 검열 작품으로 컴백한다. 본작은 삽입 장면에 집중하며, 사토 히로미의 수줍고 당황한 표정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질 내 시료 촬영과 스펙큘럼을 이용한 친밀한 검사 장면에서 그녀가 처음 겪는 반응을 경험해보자. 사토 히로미가 호기심 어린 매력으로 새로운 감각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지켜보라. '처음으로 자가 검열' 시리즈를 통해 인디 데뷔 이후 그녀가 어떻게 성장하고 매력을 발전시켜 왔는지 깊이 있게 조명한다. *본 작품에는 만 18세 미만 출연자가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