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속 귀여운 소녀들이 사랑스러운 "냐아~" 하고 야옹거리는 소리를 내며 등장한다. 장난기 많고 애정 어린 성격으로, 서로 껴안고 장난치며 고양이처럼 행동한다. 친밀한 장면에서는 '냐아~'라는 말만 허용된다는 규칙 탓에 그녀들의 목소리는 더욱 매력적으로 들린다. 움직이는 것을 보면 덤비는 호기심 많은 고양이, 사람 앞에서 수줍어하는 고양이, 본능에 휘둘려 독특한 매력을 뿜어내는 발정난 고양이까지. 각 소녀의 개성은 뚜렷하게 드러나며,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뿐 아니라 소녀들이 "냐아~" 하고 야옹거리는 달콤한 소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꼭 봐야 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