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아름답고 섹시한 언니가 강렬한 란제리를 뽐내며 유혹하고 야릇하게 장난치는 이 매혹적인 작품은 인기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로, 란제리 페티시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만족을 선사한다. 깔끔한 느낌의 OL이 섬세한 속옷 차림으로 다리 위주로 연출하는 장면부터 과감한 의상으로 펼쳐지는 열정적이고 자극적인 삽입 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력이 담긴 스타일을 선보인다. 시각과 감각을 자극하도록 세심하게 연출된 상황들 속에서 란제리와 감각적인 표현에 중점을 둔 이 작품은 특히 눈에 띈다. 큰가슴의 미녀 사카구치 토모카, 오오타 미사키, 코이즈미 마리나가 자매 콘셉트로 출연한 이 작품은 다리 페티시와 란제리 페티시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필견작이다. 미디어뱅크가 마간다 레이블을 통해 제작한 '언니의 란제리~' 시리즈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