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카제 카노(G컵), 쿠미코(H컵), 유리코(F컵)가 출연하는 아스카가쿠라 출판사의 다이나모 작품. 폭유를 가진 신입 OL들의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등하교하는 굴욕적인 일상을 그렸다. 반복되는 실수로 상사에게 처벌받은 이들은 브래지어 없이 출퇴근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 블라우스 너머로 젖꼭지가 뚜렷이 드러나는 모습,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며 느끼는 깊은 수치심이 생생히 묘사된다. 업무상 브래지어 없이 외근을 다녀야 하는 이들은, 드러난 가슴골을 노려보는 시선 속에서 파이즈리의 자극을 참아내야 한다. 그들의 하루 일과는 아침부터 밤까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것. 동료들 앞에서 젖꼭지가 도드라지게 서는 모습, 하루 종일 블라우스를 팽팽하게 긴장시키는 폭유의 무게와 흔들림을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