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와 세이지의 인기 시리즈가 최신작으로 돌아왔다! 레이블 런칭 이후 꾸준히 호평과 판매량을 기록한 이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은 더욱 강렬한 전개를 선보인다. 두 명의 섹시한 아마추어 갸루가 등장해 자극적인 3P를 펼치며, 바이브레이터로 신나게 몰아치는 야한 장면은 팬들 사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백미다. 여기에 제한 없는 카섹스까지 더해져 일상의 테두리를 넘어선 오로지 에로를 위한 열정이 폭발한다. 감독의 독특한 연출과 배우들의 매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이번 작품은 팬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