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앞둔 여고생이 다양한 남성들에게 끌려가는 이야기를 밝고 에로틱한 시각으로 그린 작품. 성적인 욕망이 아닌, 작별 인사를 하기 전 단 한 번이라도 안기고 싶다는 순수한 갈망에서 비롯된 이야기다. 순수함과 감각미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아틀라스21의 ATLAS 레이블에서 선보이는 '에이틴 카즈하 ATLAS 시리즈'의 두 번째 편으로, 미니 로리 장르의 미소녀가 선사하는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무라야마 카즈하의 매력적인 연기가 돋보이며, 펠라치오 장면들과 여고생다운 매력이 가득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