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도쿄에 위치한 실제 치과 병원을 배경으로 한다. 이 병원에서는 부패한 치과의사가 특정 환자를 골라 충치 치료나 사랑니 발치 같은 주요 시술이 예정된 날을 노린다. 전신 마취로 환자가 반의식 상태가 되자, 치과의사는 환자를 구속한 뒤 반복적으로 성추행을 저지른다. 환자들은 모르는 사이에 성기 부위에 미약을 바르고, 의식을 잃은 채도 자발적으로 성적 흥분을 느끼며 질이 젖어든다. 그 사이 음경이 안으로 밀려들어 오고, 끔찍한 사건들이 계속해서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