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야 레이코는 카메라 앞에서 벌거벗은 몸을 드러내는 촬영 도중 수치심과 쾌락을 동시에 느끼며 자신의 마조히스트 성향을 깨닫게 되고, 평범했던 삶에 변화가 생긴다. 변태 남자에게 묶인 채 스팽킹과 물고문을 받으며 극한의 고통 속에서도 기쁨에 겨운 비명을 지르는 카미야 레이코의 강렬한 마조히즘 연기가 펼쳐진다. h.m.p 산하 SAMM 레이블의 이 작품은 폭유의 카미야 레이코를 중심으로 수치, 스팽킹, 큰가슴 등의 요소를 솔직하고 거침없이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