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즈팩토리의 마니아크 월드 레이블에서 제작한 "엉덩이와 성기" 시리즈 작품으로, 카와하마 나츠미의 후배위 장면을 중심으로 그녀의 성기를 세밀하게 포착했다. 부드러운 조명과 섬세한 카메라 워크를 통해 그녀의 엉덩이에 걸쳐진 부드러운 곡선과 허벅지 안쪽 깊이 자리한 자연스러운 선들이 아름답게 강조된다. 광택 나는 피부의 질감과 신체의 곡선을 따라가는 화면은 관람자에게 강렬한 성적 자극을 전달한다. 자연스러운 외모를 중점에 두고 촬영되어, 그녀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이 극대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