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여성 사원들을 교육이라는 명목 하에 유인하여 극한의 성희롱을 경험하게 한다. 탈의실 몰카 촬영부터 시작되는 불쾌한 상황 속에서, 일상적인 직장 루틴을 왜곡한 악의적인 설정들이 이어진다. 신체 검사라는 명목 하에 '펠라치오 능력' 측정, 전화 업무 도중 바이브레이터 사용 등이 그 예이다. 사무실 엘리베이터 내에서의 치한 행위, 바이브레이터를 삽입한 채 사무실 청소 강요, 아침 회의를 온전히 누드 상태로 진행하는 장면도 포함된다. 또한 여직원들이 차를 나르는 도중 책상 아래에서 비서 업무를 구강으로 수행하도록 강요받는 장면도 등장한다. 성과가 높은 여성 사원들은 더욱 혹독한 대우를 받으며, 상사로부터 즉석에서 안에 사정 당하는 처벌을 받는다. 사장의 비서 역시 책상 아래에서 지속적으로 성적 행위를 수행하며, 직장 내내 성희롱이 끊이지 않는 환경이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