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실금 장면 수에서 역대급 기록을 세웠으며, 공항과 기차 등 다양한 상황에서 오줌 참기에 애쓰는 나루카와 토모미의 모습을 담아냈다. 전반적으로 뚜렷한 당황함이 묘사되며, 소변의 양과 방향성에 특별한 주목이 이루어졌다. 감독 카즈의 독창적인 '줄줄이 새는 실금' 기법은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이전 작품들을 압도하는 뛰어난 제작 퀄리티와 엔터테인먼트성을 자랑하며, 자신 있게 선보인 이번 작품은 광범위한 팬층의 강력한 지지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