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집에서 심심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쇼타는 배드민턴부의 큰가슴 아이돌 사와지리 모에를 만났다. 모에는 훈련 중 떨어뜨린 셔틀콕을 주우러 왔던 것이었다. 쇼타는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본 순간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그녀를 집 안으로 초대한 후 온갖 음란한 장난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모에가 배드민턴 기술을 친절히 가르쳐주는 것으로 시작해 둘 사이의 유대가 깊어졌고, 모에가 땀을 흘린 후 함께 목욕을 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그리고 마침내 쇼타가 그녀에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하면서 이야기는 절정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