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움에서 소인 전용 플럼의 대표작 <일반인 민감한 질내사정> 시리즈로 21세의 오오토모 안리를 선보인다. 국립대 소속의 '남성 심장 마비녀'로 불리는 이 여대생은 알바를 빙자해 하숙집 방에서 기혼 남성을 포함한 경제적 여유 없는 직장인 네 명과 유료 약속을 갖는다. 좁은 공간이지만 이곳은 숨겨진 유혹이 가득한 비밀 기지가 된다. 짧은 머리와 졸린 듯한 눈매, 약간 낮고 깊은 목소리가 매력 포인트인 그녀.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는 2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며 기혼이라 만남이 쉽지 않다. 성욕이 극에 달한 안리의 통통하고 부드러운 몸매와, 손으로 움켜쥐면 탄력 있게 퍼지는 탄탄하면서도 말랑한 가슴은 모든 관람자를 사로잡는다. 일상 속 감춰진 쾌락과 밀폐된 공간의 강렬한 긴장감이 결합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