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유부녀들이 외모 좋은 낯선 남성에게 헌팅되어 유혹당하고 그 자리에서 성관계를 갖는 장면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 이번 편에는 결혼 생활을 오랜 세월 이어온 41세의 시즈카와 42세의 아이, 두 명의 경력 있는 주부가 등장한다. 남편과의 관계는 오래전에 일상적인 루틴으로 변했고, 성관계 역시 단순한 생리적 해소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젊고 매력적인 남성들에게 접근당하자 이 여성들은 마치 다시 젊어진 듯한 열정을 폭발시키며 뜨거운 성관계에 빠진다. 전적으로 몰래카메라로 포착된 이 강렬한 바람 기록은 숙녀들이 잃어버린 젊음의 설렘을 되찾는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억눌린 욕망의 각성과 결혼 생활의 정체를 그대로 보여주는 원초적이고 자극적인 유부녀 유혹의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