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신입 사원 OL들도 마침내 회사 분위기에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성희롱, 사내 연애, 바람 등 다양한 문제에 노출되며 많은 이들이 속내를 감춘 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런 와중에 촬영진은 과감하고 충격적인 주제를 들고 강제로 난입한다. "자지 손으로 쑤실래요? 얼마에요?"라는 질문에 처음엔 대부분 눈치 보기 바쁘다. 그러나 낮은 초봉과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불안정 속에서 놀랍게도 일부 신입 사원들은 돈을 받고 손 코키를 해주는 데 동의한다. 그들의 과감한 선택은 충격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