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타로 에이가 출판 산하 에이전 키스 레이블 소속 애슐린 블룩의 완전한 자작 다큐멘터리. 카메라를 향해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심 어린 표정과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마치 먼 거리 연애 중인 외국인 애인에게서 받은 개인적인 영상 편지를 보는 기분으로, 그녀가 감정을 전달하는 방식에 온전히 빠져들게 될 것이다. 신체의 민감한 부위를 중심으로 신중하게 촬영되어 모든 것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람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큰가슴을 가진 백인 여성이 자위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 이 작품은 애슐린 블룩의 진면목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