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형식의 아마추어 유부녀들의 실제 리얼 영상을 담은 작품. 평소 온순하고 현명해 보이던 유부녀들이 이성과 본능의 충돌 속에서 점차 변화하는 과정을 기록했다. 일상의 가면이 벗겨지며 억눌렸던 욕망이 드러나고, 아마추어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생생하고 솔직한 반응들이 관객을 끌어당긴다. 이성과 욕망의 갈등 속에서 그녀들은 진실된 내면의 갈등을 드러내며, "아... 더 이상 안 되는데, 기분 좋은 걸 느끼고 싶어..."라는 본능적인 절절한 갈망과 절박함을 생생하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