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 재팬이 선보이는 장편 페티시 드라마로, 스포츠 미인 하루 카사야가 등장해 관객의 판타지를 자극한다. 그녀는 경쟁용 수영복을 입고 매끄러운 블랙과 반투명한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매력적인 룩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수영장 옆에서 펼쳐지는 장면들은 섹시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시청자를 압도적인 매력으로 끌어당긴다. 강사 카사야는 단순한 수영복 모델을 넘어 섹슈얼리티와 순수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존재로 그려진다. 마치 꿈속 같은 짜릿한 경험 속에서 하나의 설레는 순간이 또 다른 가슴 뛰는 순간을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