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고민을 안고 있는 중년 부부가 섹스 카운슬러의 상담을 받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 아내는 "남편의 스타일이 너무 단조로워서 더 다양한 섹스를 경험하고 싶다"고 털어놓고, 남편은 "평범한 섹스에 지루함을 느끼며 전문 남성 배우에게 배워 더 깊고 풍요로운 관계를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상담사는 진지하게 두 사람의 고민을 경청하며 세심한 조언을 제공한다. 이 작품은 일상의 어려움에 솔직하게 맞서는 부부의 모습을 담아내며, 관계 속 새로운 가능성을 용기 있게 탐색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