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시리즈 "치한 버스 여고생"이 돌아왔다. 순수한 매력을 지닌 여고생들이 예상치 못한 위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그린 이번 편에서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하자마 주니코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녀의 매력에 사로잡힌 치한들에게 둘러싸인 주니코는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집단 강간을 당하고, 버스 안에서 더욱 더 깊고 타락한 관계로 끌려들어간다. 잔혹함이 극한으로 치닫는 이 강렬한 상황 속에서, 통제를 벗어나 점점 더 격렬해지는 전개가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앞으로 펼쳐질 더욱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