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는 단정하고 전문적인 모습으로 업무에 임하는 OL들. 그 겉모습 뒤에는 숨겨진 성적 욕망이 끓어오르고 있다. 교복과 정장 차림으로 근무 시간 동안은 순수한 이미지를 유지하지만, 사생활 속에서는 더 이상 내면의 열정을 억누를 수 없다. 그들의 진정한 욕망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심지어 사무실 안에서도 격렬하고 뜨거운 만남이 시작된다. 이번 두 번째 편에서는 엄선된 실제의 생생한 장면들을 통해 그들이 억누르지 못한 깊은 충동을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