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움직이는 서비스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업무와 사생활의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새로운 실험이 시작된다! 아들을 기숙사에 두고 별거 중인 부부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다섯 대의 카메라가 집안일을 도와주는 여성 종업원이 금전적 유혹에 굴복해 속타기를 제공하는 장면을 기록한 다큐 스타일의 작품이다. 본작은 기존 작품에서 한 에피소드를 발췌해 새롭게 출시한 글로벌 미디어 라이트 레이블 소속 타이틀로, 성적 욕구 불만을 중심으로 인간관계와 돈의 복잡한 연결고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관객에게 자극적인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