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키초 종합 치료원의 엄선된 몰카 영상만을 담은 특별판이 출시되었다. 네 번째 작품은 '신입 여성 트레이너들의 신규 직원 교육' 편으로, 관찰자들이 점차 더 음란한 치료 장면에 개입하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두 명의 트레이너가 서로의 몸으로 실습을 진행하는 가운데, 베테랑 물리치료사가 이를 지도하며 몰래 설치된 카메라에 신음과 극한의 쾌락이 고스란히 포착된다. 장편 구성으로 제작된 이번 작품에는 신규 여성 트레이너 6명이 등장해 각각 독특한 치료 장면을 선보인다. 총 7개의 완성된 에피소드, 러닝타임 240분에 걸쳐 마사지와 치료 도중 감정을 참지 못하고 황홀경에 빠지는 여성 고객들과 치료사들의 감각적 혼란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