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란자/망상족이 선보이는 간란자 레이블의 작품, 제자 성추행. 큰가슴과 패이팬을 가진 미소녀, 백색 피부의 타카세 리나가 검은 머리카락과 F컵의 몸매로 등장한다. 교복 차림의 그녀는 순수하게 애원한다. "선생님? 저 공부 도와주시겠죠…?" 부드럽고 복종적인 그녀의 매력에 이끌린 선생은 그녀의 요청에 응한다. 몸이 거칠고 본능적으로 부딪히며 음란한 소리가 울려 퍼진다. 땀과 체액이 뒤섞이며 그녀는 점차 정신을 잃는다. 처음엔 수줍어하던 그녀는 서서히 유혹에 빠지고, 차분함은 무너져 내린다. 결국 참을 수 없는 쾌락에 휩싸여 질내사정과 함께 절정에 다다른다. 금기된 욕망을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담아낸 자촬 스타일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