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강렬한 갈망을 안고 아들을 찾아 도쿄를 방문한다. 그녀가 먼 시골 집에서 떠난 이유는 단순한 모성애가 아니라 압도적인 성적 욕망 때문이다. 열 명의 숙녀들이 탐욕스럽게 아들들의 자지를 입안에 넣은 후, 자신의 축축한 보지 속으로 이끈다. 모성애와 거친 성적 갈망이 얽히는 기묘하고도 강렬한 장면이 펼쳐진다. 이 작품은 어머니와 아들 사이의 관계가 새로운 금기를 품은 존재로 변화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시각적·감정적으로 강렬한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