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수감 시설에 갇힌 포로들은 광기 어린 과학자의 비인도적인 실험 대상이 된다. 여성들은 하나씩 움직이지 못하게 되며, 팔과 다리를 완전히 구속당한 후 젖꼭지와 성기에 전기 패드가 직접 부착된다. 연구자가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강력한 전류가 그들의 몸을 타고 흐르며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안긴다. 여자 포로들은 극심한 고통에 경련하며 새우처럼 다리를 뒤로 젖히고 절규한다. 끝없이 반복되는 충격에서 벗어날 길은 없다. 지하 실험실 안에서 비명이 벽면을 따라 울려 퍼지며 공기를 공포와 고통으로 가득 채운다. 오늘 밤, 또 한 번의 잔혹한 전기 춤이 시작된다. 그 끔찍한 광경은 관객을 공포와 흥분의 소용돌이로 끌어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