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가슴이 전부는 아니라고들 하지만, 이번 특별판은 더 클수록 늘 더 낫다는 신조를 굳게 믿는 큰가슴 애호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등을 대고 있을 때든 후배위일 때든, 그녀의 커다란 가슴이 흔들리는 모습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그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얼굴을 파묻고 싶을 정도일 것이다. 아내의 가슴이 클수록 결혼 생활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이혼율이 낮아진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남성을 사로잡는 큰가슴의 힘은 실로 강력하다. 큰가슴의 끌림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