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발견한 오토코노코가 납치감금의 대상이 되는 이야기. 작고 아담한 156cm의 아름다운 오토코노코는 귀여운 외모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깊은 욕망을 자극하며 마치 애완동물처럼 길들이고 싶게 만든다. 비밀 방을 지날 때마다 그들은 붙잡히고, 고통에 찬 비명은 오히려 흥분을 더한다. 목걸이를 채우고 감옥에 가둬 완전히 길들이는 것이 목적이다. 하지만 복종하지 않을 때는 엄격한 처벌이 뒤따르며, 채찍과 촛물로 고통을 통해 훈련시킨다. "제발 집에 가게 해주세요...!!" 간절한 애원이 이야기를 더욱 깊게 끌고가는 열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