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키 린네의 캐치프레이즈는 '귀엽고, 아름답고, 예민함의 중심' 그 자체. 그녀는 이 말을 여실히 증명한다. 순간순간 스쳐가는 표정마저 매력적인 매력적인 여배우이자, 돋보이는 우아한 외모를 지녔다. 그러나 친밀한 장면 속에서는 외모와 정반대로 극도로 예민한 몸을 드러내며, 처음에는 긴장된 흥분에 떨고, 감정의 격렬함에 견디지 못해 참지 못한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이 3시간 분량의 녹화를 통해, 그녀의 순수했던 몸은 극적인 변화를 겪으며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강렬한 에로틱한 연기를 완성한다. 미츠키 린네의 모든 섹시함이 폭발하는 데뷔작은, 모든 관객을 압도할 필견의 명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