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의 메인은 귀엽고 상큼한 미소녀 유즈리하 카렌으로, 키 148cm의 작은 체구에 H컵의 완벽한 큰가슴을 가진 폭유 보유자다. 레베카와의 두 번째 작업으로, 오키나와의 열대 천국에 위치한 작은 섬에서 촬영되었다. 비가 올 예정이었지만 모두의 바람대로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펼쳐지며 완벽한 촬영 환경이 조성되었다. 밝은 해변 장면과 유혹적인 침실 신은 물론, 폐허가 된 음산한 장소에서 촬영된 독특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장면까지 다채로운 하이라이트로 가득하다. 태양 아래에서 반짝이는 카렌의 밝고 활기찬 오키나와 정신은 마치 지상의 천국을 보는 듯하다. 바로 오키나와라는 배경이기에 장소의 매력과 함께 카렌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극대화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