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직원 우루루가 선배인 유리나를 찾아가 업무를 배우고 올바른 자세를 익히기 시작한다. 객실 승무원으로 일하는 우루루는 선배인 유리나에게 가슴과 엉덩이를 가끔씩 만져받으며 처음에는 감각적인 분위기에 당황하지만, 점차 이러한 신체 접촉을 불쾌함이 아닌 쾌감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업무 훈련을 빙자해 유리나는 우루루의 몸을 부드럽게 만지며 둘 사이의 유대를 깊게 만들어간다. 섹시한 유니폼을 입은 채로 유리나가 엉덩이를 애무하자 우루루는 흥분을 느끼고, 서로의 젖가슴을 비비며 음순을 애무하며 정서적이고 치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감정과 육체적 욕망이 얽히며 순수하면서도 감각적인 레즈비언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