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직의 통제를 벗어나려던 세 명의 여성이 하나씩 붙잡히고 극심한 고문을 당한다. 추락한 성매매 여성으로서 비참한 운명을 마주한 이들은 싱글 채찍, 가시 채찍, 대나무 지팡이, 더블 채찍으로 끊임없이 맞으며 마치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견뎌낸다. 이들은 또 거대한 관장을 당하고 생식기에 뜨거운 왁스를 떨어뜨리는 기묘하고 잔혹한 괴롭힘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금기시된 '스루가 신문 고문'이 등장해 너무나 끔찍하고 강렬한 장면을 연출해 관객들을 충격에 빠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