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나가사키 감독의 충격적인 작품으로, 아오기하라 주카이에서 발생한 여성 폭행 사건을 사실적으로 재현했다. 납치감금, 구금, 정신 혼란, 귀축, 폭력 등 극단적인 묘사를 담아낸 강렬한 작품이다. 탈출을 필사적으로 시도하는 미소녀 '아야' 역은 미카나 토코나츠가 맡아 현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소녀를 생생하게 연기해냈다. 실제 아오기하라 숲 안과 주변에서 촬영되어, 몰입감 있는 긴장감이 관객을 압도한다. 당신의 눈을 통해 이 영상은 실제 공포를 다시 경험하게 해주는 창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