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숨겨진 욕망을 탐색해 달라는 요청에 응한 요시오카 나나코는 직속 부하를 자택에 초대하는 상황에 휘말린다. 부하를 눈가리개 씌운 채로 두고, 나나코는 그 앞에서 남편의 손길로 자극을 받는다. 이 상황 속에서 그녀의 자궁 깊숙이 떨리는 강렬한 쾌감이 밀려온다. 남편의 말은 그녀의 욕망을 더욱 부추기며 새로운 전개를 낳는다. 상황이 전개될수록 나나코의 욕망은 점점 깊어져 새로운 쾌락을 낳게 되고, 이날 이후 부부의 유대는 더욱 강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