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서는 마에다 마코가 집에서 다양한 실금 및 관장 쾌락을 즐기는 장면들이 담겨 있다. 개인 방 안에서 팬티를 착용한 채로 새는 모습을 보이다가, 빨간색과 흰색 액체 관장을 시행한 후 분홍색 변을 기저귀 속으로 배변하려 시도한다. 스마트폰 위에 걸터앉아 방뇨를 즐기고, 방 안에 관류기를 달아 대량의 관장을 하며, 종이 기저귀에 배변하는 등 다양한 상황을 연출한다. 입원 중 입었던 잠옷을 입고 실금을 하고, 더러워진 옷을 직접 세탁하는 모습도 담겨 있어 일상 속에서의 실금 쾌락을 즐기는 방식을 보여준다. 관장 후에는 항문으로 구슬을 삽입하고 유리컵에 배변하기도 하며, 유리 관장 기구를 통해 국수를 주입한 후 배출하는 독특한 행위도 선보인다. 항문을 깨끗이 정화한 후에는 방울토마토, 오이, 가지, 감자 등 신선한 채소를 하나씩 항문에 삽입하며 쾌락을 느낀다. 소변을 참다가 더 많은 수분을 섭취하고 결국 참지 못해 하얀 드레스의 밑단을 타고 소변이 흘러내리며 발까지 흠뻑 젖는 장면도 담겼다. 하루 종일 종이 기저귀를 착용하지만 하루치 소변을 완전히 흡수하지 못해 데님 바지 뒤쪽에 뚜렷이 번진 원형의 젖은 자국이 남는다. 본 작품은 다양한 팬티와 일회용 기저귀를 활용한 실금 쾌락에 빠진 그녀의 은밀한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