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베이비(슈퍼 리버스 콤보) 시리즈의 두 번째 편에서는 코하쿠 우타가 냉혹한 여성 저격수로 등장하여, 지하세계의 범죄자들을 조종하며 고통과 비극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린다. 안면기승위와 전립선 고문 같은 잔혹한 방법을 동원해 하나 둘 악당들을 바다 속으로 보내지만, 그녀의 행동은 결국 비밀 결사에 붙잡히는 함정이 되고 만다. 처벌로 그녀의 몸은 무자비한 고통을 당하게 되며, 극한으로 밀려난 끝에 자신의 분수 속에서 질식할 듯한 잔혹한 클라이맥스를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