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끝에 돌아온 '처벌 중 질내사정' 세트장에서, 더러운 중년 남성들이 모여 평소처럼 여배우를 괴롭히려 한다. 그러나 보기엔 온순하고 치유형 소녀처럼 보이는 '코즈에 마키'는 사실 이 시리즈 최강의 사이코적인 지배자다. 끊임없는 성적 괴롭힘과 욕설에 참을 수 없게 된 그녀의 내면 S 본능이 폭발하며 상황은 완전히 뒤바뀐다. 그녀는 주도권을 쥐고 직접 처벌 세션을 시작, 제작자마저 끌어들여 잔혹하고 자비 없는 공격을 퍼붓는다. 남성들은 극심한 굴욕 속에서 참지 못한 비명과 눈물을 흘리며 고통받는 생생한 장면이 담긴다. 영상에는 잘생긴 남성 배우와의 강렬한 성관계 장면도 등장하며, 특히 질내사정이 일어나는 노골적인 순간이 포함된다. 이후 역처벌 오르가즘은 다시 한 번 폭발한다. 위로의 천사에서 사악한 악마로 변모하는 그녀의 모습은 드라마 스릴러의 클라이맥스를 능가하는 충격적인 강도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