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배우 카노 유라가 주연을 맡은 이번 작품은 무결점의 반질반질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지닌 미소녀의 완벽한 외모와 유혹적인 몸매를 담아낸 프로젝트다. 레베카의 제9번째 누드 이미지 작품으로, 천재 감독 시마가 연출을 맡아 그의 경력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열대 천국 오키나와 현지에서 촬영된 이 작품은 전통적인 설정과 카노 유라의 풍부한 감성 연기가 어우러져 그녀의 매력적인 새로운 면모를 드러낸다. 100분을 훌쩍 넘기는 러닝타임을 자랑하며, 질과 분량 모두에서 압도적인 완성도를 보여주는 카노 유라의 최고 걸작이라 할 수 있다. 4박 5일의 장기 촬영 일정을 바탕으로, 풍부한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과 인터뷰가 수록되어 카노 유라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생생하고 다채로운 오키나와의 풍경 속에서, 그녀가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하는 상큼하고 청량한 젊음은 오랫동안 관객의 마음에 여운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