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간호사 히즈키와 이오리가 대장 세척 훈련을 받고 있다. 사전 단계로 히즈키는 이오리의 하복부를 눌러 장의 상태를 진단한다. 압력이 방광을 자극하면서 이오리에게 강한 배뇨 충동이 생긴다. 히즈키는 넓은 입의 유리 배뇨 수집기를 가져와 이오리의 소변을 받아낸다. 바로 그 직후 히즈키 자신도 배뇨 욕구가 커지는 것을 느끼고, 같은 용기를 이용해 자신의 소변도 받는다. 배뇨를 마친 후 두 사람은 면공을 이용해 음부와 항문 주변을 청소한다. 이 과정에서 히즈키는 성적 흥분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오리가 항문 내진을 시행하자 히즈키는 감각적인 반응을 참기 어려워하며, 방광 역시 다시 한 번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