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스 캔디 퓨어 시리즈에서 인기 있는 세 명의 아이돌 키무라 레이몬, 타미야 하루히, 사쿠라이 아이리를 엄선한 특별판. 총 300분 분량의 호화로운 제작을 통해 각 아이돌의 독특한 매력을 완벽하게 선보인다. 키무라 레이몬은 투명한 미소와 눈부시게 하얀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여름의 추억을 담은 부드러운 바람과 함께 야외 샤워 속에서 빛나는 벗은 엉덩이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타미야 하루히는 깨끗하고 햇살 가득한 미소와 날씬한 팔다리로 매력을 발산하며, 부드럽고 우아한 움직임이 마치 자연 속의 고요한 순간처럼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사쿠라이 아이리는 수줍고 순수한 미소로 싱그러운 아이돌의 매력을 뿜어내며, 끊임없는 파격적인 노출과 과감한 포즈 속에서도 여름 햇살 아래 반짝이는 매력적인 미소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세 아이돌이 각각의 첫 경험이라며 맞이하는 사적인 순간들 속에서 순수한 몸이 흥분으로 떨리고, 따뜻함에 감싸인 부드러운 당혹의 표정이 그들만의 매력에 더욱 깊이 빠져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