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피할 수 없는 현실, 배변. 아무리 아름다운 사람이라도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순간이다. 이번 작품에서 미우라 하나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신이 배변하는 이 사적인 순간들을 직접 기록한다. 우리는 그녀의 휴대폰 카메라 렌즈가 되어, 외부와 격리된 공간에서 배변하는 그녀의 모습에 함께하게 된다. 필터 없이 촬영된 14개의 생생한 장면을 즐겨보자. 스마트폰으로 전편 촬영된 이 작품은 저렴한 가격으로 생생한 현실감을 그대로 전달한다. 스카트로 장르. 제작: 1113 공방/망상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