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리요는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날씬한 몸매를 지닌 매력적인 미인이다. 그러나 시선을 아래로 옮기면 그녀의 진면목이 드러나는데, 바로 무성한 음모다. 본작에서는 수영복이 특별히 설계되어 '음모'를 주된 볼거리로 노출한다. 유부녀 역할을 맡은 그녀는 극도로 작은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지만, 이는 풍성한 음모와 항문 주변의 털을 제대로 가리지 못해 수줍음에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어색하면서도 섹시한 그 모습은 강한 매력을 발산한다. 장면이 진행될수록 흥분이 고조되고, 음순 사이로 점점 윤기가 흐르며 음모가 젖어 어두워진다. 단순한 미소녀를 넘어서, 약간의 털복숭이 같은 매력이 오히려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관람자를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