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 나루미가 화려한 2부작 시리즈로 데뷔한다. 1편은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열대의 햇살과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그녀의 매혹적인 미모가 모든 섹시한 동작 속에서 빛을 발한다. 극적인 연출 속에서 '아마하'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아모 나루미는 '나의 여자친구' 역할을 맡아 열정적인 사랑 이야기를 펼친다. 해변과 수영장, 오키나와의 하늘 아래에서 그녀가 취하는 유혹적인 포즈는 거부할 수 없을 만큼 섹시하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다수의 비하인드 오프샷이 수록되어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킨다. 더불어 이번 작품은 아모 나루미가 직접 이름을 지으며 후원한 새로운 레이블 '엔젤 페더'의 첫 출범작이기도 하다. 그녀는 이 프로젝트를 "온 마음을 다해 만든 작품"이라 소개하며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놓쳐서는 안 될 작품이라고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