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여행을 떠나면서 나는 숙모 집에서 지내게 되었다. 밝고 다정한 성격으로 나를 반겨주는 숙모였지만, 혼자 사는 그녀에게선 왠지 외로움이 느껴졌다. 그런데 순간적으로 눈에 띈 것은 꼭 끼는 니트 원피스에 감싸인 통통한 몸매와, 천에 가득 차 터질 듯한 폭유였다. 뭐, 뭐야 이건…? 사춘기에 접어든 나의 통제 불가능한 욕망은 폭발했고, 결국 나는 숙모와 함께 밤을 보내고 만다. 커다란 가슴을 주무르며 거칠고 필사적으로 허리를 흔들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점차 쾌락에 빠져든 그녀는 기묘한 기쁨을 섞어 신음을 토해냈다. 그 밤, 출렁이는 풍만한 살덩이가 마치 “안에 싸줘”라고 속삭이듯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