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반 마사지숍으로는 만족이 안 되서 남성 전용 에스테틱을 자주 이용하게 됐다.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문을 듣고 바로 예약 전화를 걸었지만, 막상 마지막 남은 시간대는 만석이라며 예약이 불가능했다. 퇴근 후 후배와 간단히 식사를 마친 뒤, 나는 약속 시간에 맞춰 지정된 아파트로 향했고, 후배는 근처에서 기다리게 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지정된 방에 도착해 벨을 다시 한 번 눌렀다. 문이 열리자 얇은 끈만 걸친 듯한 차림의 커다란 가슴을 가진 마사지사가 모습을 드러냈다. 가슴이 거의 다 드러나 있는 수준이라 합법적인 서비스인지조차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이런 과감한 복장을 아무렇지 않게 입고 있는 변태 같은 여자라면 내가 좀 더 과격한 행동을 해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평소처럼 빠르게 끝내고 후배도 방 안으로 불러들일 작정이었다. [악마의 장난 1탄] ★ 전신 점검 ★ 스마트폰으로 기념 사진 촬영 ★ 가슴을 세게 움켜쥐고 주무름 ★ 젖꼭지 빨기 [악마의 장난 2탄] ★ 팔을 잡아 세워 세움 ★ 후배가 뒤에서 가슴을 붙잡고 폭력적으로 만지작임 ★ 가슴 위에 오일을 붓고 문질러 바름 ★ 특수 장난감으로 젖꼭지 고문 [악마의 장난 3탄] ★ 음순을 손가락으로 벌리고 질 안쪽을 핥으며 핑거링 ★ 클리토리스를 빨면서 동시에 질 안쪽 핑거링 ★ 장난감으로 젖꼭지와 질 동시 자극 ★ 눈꺼풀을 강제로 벌려 굴리는 흰자 확인 [악마의 장난 4탄] ★ 후배의 벌거벗은 음경을 질 안에 밀어넣음 ★ 가슴을 세게 움켜쥔 채 피스톤 운동 ★ 엎드린 자세로 바꿔 세게 박음 ★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질내사정